천리포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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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불친절에 매우 불쾌했던 천리포 수목원 방문
작 성 자 관리자 작성일 2020-08-24 15:11 조회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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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북에서 출발하여 8월 16일 14시경 귀 수목원에 우리가족 8명이 방문 했습니다. > > 1.매표원의 관람경로 안내가 매우 미숙하고, 몹시 불친절하여 불쾌함을 참고 있던차에, > 저의 바로 뒤에온 65세정도의 부부가 또 매표원의 불친절에 큰소리로 항의하는 모습을 보며 > 참 안타까웠습니다. > ㅡ귀사 매표원이 귀 수목원의 방문자의 첫 안내인 이라는 사실을 기억 하시고. > 천리 먼길 찾아간 손님들께 친절하고 충분한 안내를 할 수 있게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 > 2.해변쪽 전망이 아주좋은 산책로 곳곳이 폐쇄해 놓은 것은 황당 했습니다. > 비싼 입장료는 볼거리가 많다면 이해 할 수 있으나, > 못가는 곳까지 많으니 미리 알려주던지 왠지 속은듯한 기분 이었습니다. > > 운영에 참고하시어 좋은 수목원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선생님께서 수목원 매표소에서 겪으신 불쾌하셨던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수목원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친절하고 충분한 안내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 교육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불쾌하셨던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아울러, 해변쪽 산책로(노을길)는 폭우와 파도가 들이침으로 인해 씽크홀이 발생하여 부득이 폐쇄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또한 매표소 또는 안내소에서 사전에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향후 더욱 친절하고 세심한 안내로 좋은 수목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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