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왼쪽 하위메뉴로 바로가기

방문 후기

HOME 커뮤니티 방문 후기



제목 꿈같은 사랑의 대 서사시
작 성 자 김종식 작성일 2015-10-24 02:16 조회 3,040
공유하기
이국 먼 땅에서 온 푸른 눈의 청년과 천리포해안에 핀 식물요정과의
꿈같은 사랑의 대 서사시.
숲의 요정과의 사랑이라 30여년의 세월도 한 찰라의 시간이요, 꿈이로다.
육신은 이미 사라졌어도 나의 영원한 사랑은 항상 여기 이 자리에 있네.
 
세상사람들이여!
누가 뭐라해도 아직도 나의 사랑을 나만 간직하고 싶다오.      
(새벽산책을 끝날즈음 고 민병갈님이 나에게 가만히 속삭이는 말)
 
 
한국원 숲 해설사님 고맙습니다.
한달 전에 왼쪽다리 골절이 있어서 산책하는데 고통이 많았지만
선생님의 열정과 인간미에 반해서 아프다는 소리가 안 나왔습니다.
정말 재미나고 저에게는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글 매일 걷고 싶은 천리포 아침 산책
다음글 추억의 아침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