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왼쪽 하위메뉴로 바로가기

방문 후기

HOME 커뮤니티 방문 후기



제목 흐드러지게 핀 천리포수목원의 목련
작 성 자 정동욱 작성일 2015-04-23 10:51 조회 3,407
공유하기
봄기운 완연한 천리포수목원에 2주연속으로 다녀왔답니다.

몇일만 빨리 올껄...아니 몇일만 늦게 올껄...^^
갈때마다 항상 반복해서 드는 생각이다.
같은 곳이지만 갈때마다 새로운 풍경에 감탄을 자아낸다.
자연이 속삭이듯 무언가를 이야기 하는것처럼 느껴진다.

코끝으로 스며드는 향기와 형형색색의 자연의 빛깔을 뿜어내는 목련 ..
그리고 여기저기 반가움을 표시하는듯 새들의 지져귐, 어릴적 추억의 개구리 소리까지 눈,코,귀 오감이 행복으로 꽉 차오는듯 하다.


아래를 클릭하시면 360도 VR화면으로 보실 수 있답니다.
http://www.taeanview.com/pano/150423_001/pano.html



벤치에 앉아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으신듯...

물감을 부어놓은듯 자연의 빛깔이 이리도 아름다울수 있을까?

구경하기도 바쁘고 카메라에 담기도 바쁘고~^^

타임머신을 타고 속세를 떠나온듯 잠시 멍하니 생각에 잠긴다.

여기도 예쁘고 저기도 예쁘고...야야! 나두 좀 찍어줘^^


이전글 다시는 가볼수 없는 천리포 수목원
다음글 철인 해설사님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