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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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책주간지 공감 585호(2020.12.28) 천리포수목원과 민병갈
작 성 자 관리자 작성일 2020-12-28 15:25 조회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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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주간지 공감 
585호에 천리포수목원이 게재됐습니다.

 

<이길우의 사람천리포수목원과 민병갈

바다 너머 지는 해가 나무에 말한다 올 한 해 고생 많았구나

기사의 일부를 발췌 소개합니다.

 

 

파란 눈의 나무 할아버지 민병갈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서해 바닷가 천리포수목원에 가서 조용히 지는 해를 바라본다잔잔한 바닷물 너머로 서서히 해가 떨어진다황금빛 석양은 찰랑거리는 물결 위에 찬란하게 흩어진다수목원의 울창한 나무를 배경으로 의자에 앉아 침묵에 잠긴다코로나19로 힘들었던 한 해의 어지러운 기억의 조각들이 서서히 의식의 바닥으로 가라앉는다이렇게 아름다운 수목원을 가꾼 민 설립자의 굵은 땀방울을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진다문득 자신의 전 재산을 털어 이 땅에 수목원을 남기고 간 그가 궁금해진다무엇이 그를 이역만리 한국 땅에 붙잡아 놓고평생 독신으로 나무만 사랑하게 만들었을까?

 

 

글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보기 : http://gonggam.korea.kr/newsView.do?newsId=GAJXUj6k8DGJM000&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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